

우리 총영사관은 10.2(목) 12:00~13:30에 리가로얄호텔 히로시마에서 「2025년 국경일 리셉션」을 개최하였습니다. 한국의 개천절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일본 현지 주요 인사 및 우리 동포 등 약 200명이 참석하였습니다.
강호증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"한일 양국이 우호친선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"고 강조하였으며, 내빈들도 축사를 통해 양국 간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를 기원하였습니다.
